CARF 가입 및 규제 적용을 통한 자국민 탈세 방지

백악관은 미국인들이 세금을 피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으로 해외 거래소로 이전하는 것을 막는 국제 가상자산 규정 연합 ‘CARF’ 가입을 검토중이다. CARF는 브라질,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스체인, 멕시코, 영국 등 50개국이 가입한 연합으로 2027년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은 CARF 가입을 통해 해외에 보유한 미국인 가상자산 계좌에도 세금을 부과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역외 세금 회피를 막고, 가상자산 소득·보유 정보를 국제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Key Point
#CARF #해외가상자산과세 #미국세제개편
● 역외 가상자산 보유까지 과세 범위 확대 가능성
● 국제 정보공유 체계 강화로 탈세 위험 방어

스위스 기반 디지털은행 Amina Bank가 국제 은행 중 최초로 홍콩 규제당국(HKMA)으로부터 기관 대상 가상자산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허가를 획득했다. 아미나는 이번 인가를 기반으로 홍콩 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거래, 보관, RWA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홍콩은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허브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 금융기업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Key Point
#AminaBank #홍콩라이선스 #기관거래 #커스터디 #홍콩가상자산
● 국제은행의 첫 홍콩 진입으로 기관시장 경쟁 본격화
●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거래 인프라 확대 신호

미국 디지털 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가 각 주 정부·규제기관·산업계와 협력해 전국 단위 가상자산 정책 가이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산업 교육, 공공기관 협업을 확대해 주별 상이한 규제 환경을 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말까지 첫 정책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이다.
Key Point
#ChamberOfDigitalCommerce #디지털상공회의소 #미국가상자산정책 #가상자산규제
● 주별 규제 격차 해소를 통한 산업 환경 표준화
● 기업·기관 중심 정책참여 확대

엘살바도르 정부가 새로운 보고를 통해 약 1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매일 1 BTC 매수’ 정책에 더해 장기적 축적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BTC를 국가 금고 자산으로 누적해 경제·금융 정책의 일부로 통합하는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
Key Point
#엘살바도르 #비트코인매수 #국가BTC축적 #부켈레정책
● 국가 단위 비트코인 축적 지속을 통한 시장 신뢰도 제고
● BTC 장기 보유 전략 강화로 국가 재무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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