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서도 코인 과세 유예 추진, 여야 법안은 시점·조건 제각각
박민규 ‘정보교환 연동’·김상훈 ‘2029년 고정’…같은 유예에도 다른 기준 송언석은 과세 폐지·정성국은 2030년 유예…김재섭은 신고 지원 병행 과거 민주당의 ‘5000만원 공제’는 미반영…유예와 과세 부담 조정은 별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늦추려는 입법 논의가 여야로 넓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에서 폐지안과 2·3년 유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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