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브랜드 캠페인 ‘코인을 넘어 금융으로’ 진행

한국투자증권·OKX와 ‘금융 혁신 연합’ 강조…연말까지 대규모 마케팅 전개

▲코인원이 2026 브랜드 캠페인 ‘코인을 넘어 금융으로’의 첫 프로젝트 ‘새로운 달’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코인원)
▲코인원이 2026 브랜드 캠페인 ‘코인을 넘어 금융으로’의 첫 프로젝트 ‘새로운 달’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코인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6년 브랜드 캠페인 ‘코인을 넘어 금융으로’를 전개한다.

코인원은 하반기를 맞아 연말까지 대규모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로 ‘새로운 달’ 영상을 공개했다.

‘새로운 달’ 영상은 가상자산 업계에서 자산 가치 상승을 의미하는 표현인 ‘투 더 문(TO THE MOON)’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영상은 기존 금융 생태계의 전환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코인원이 지향하는 차세대 투자 플랫폼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영상에는 코인원을 중심으로 최근 주주사로 합류한 한국투자증권과 OKX가 함께하는 ‘금융 혁신 연합’이 등장한다. 가상자산, 달러, 금 등 다양한 자산이 새로운 투자 시대를 상징하는 ‘달’을 향해 이동하는 장면을 통해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판도 변화와 차세대 투자 트렌드 선도 의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7월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 유튜브, 넷플릭스 등 주요 미디어를 통해 송출된다. 서울 여의도와 강남, 명동, 홍대입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업무·상업 지역의 옥외 전광판에서도 캠페인이 노출될 예정이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인원 브랜드의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가상자산 시장에 도래할 새로운 투자 시대를 이끌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캠페인 시리즈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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