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가 조정장 속에서도 제품 출시 속도를 높이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코인베이스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 340달러를 유지했다. 코인베이스는 주식이나 ETF 거래, 예측시장 등 신규 사업을 확장하며 ‘올인원 거래소’ 전략을 강화 중이다. 외에도 토큰 발행, RWA 토큰화 플랫폼 등 인프라 사업도 장기 성장축으로 꼽힌다.
Key Point
#Coinbase #BankOfAmerica #RWA
● BofA, 하락장에도 COIN 매수 의견 유지
● 코인베이스 제품 확장 속도 상승, 올인원 거래소 전략 강화
● Base·RWA 등 인프라 사업이 핵심 성장축

플로리다는 올해 추진하는 가상자산 준비금 제도(Senate Bill 1038)를 사실상 비트코인 단일 편입 구조로 설계했다. 제도는 최근 2년 평균 시총 5000억 달러 이상 자산만 편입 가능하도록 했다. 때문에 비트코인만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 이는 과거 NFT, ETP. 광범위 디지털 자산 투자안과 달리 정치적 부담을 줄인 모델이다. 준비금 운용은 주 재무 책임자가 단독 관리하며 연금과 퇴직기금 노출 위험은 완전히 제거했다.
Key Point
#Florida #BitcoinReserve #USRegulation
● 비트코인만 편입 가능한 전략 준비금
● 연금·공공기금 노출 제거로 정치적 리스크 축소

인도 국세청은 가상자산이 국경 간 이동, 프라이빗 지갑. 해외 거래소 이용으로 인해 과세 집행을 크게 약화시킨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거래소 이용으로 관할권이 얽힐 경우 과세 대상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인도는 가상자산 이익에 30% 고정세와 모든 거래에 1%의 원천징수세액공제(TDS)를 부과하지만 실효성 부족 문제가 존재한다. 국세청은 정보 공유 체계 미비로 거래 흐름 파악과 소득 재구성에 상당한 제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도 정부는 코인베이스 재승인 등 부분 개방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신중·통제 중심 기조를 유지 중이다.
Key Point
#India #CryptoTax #Regulation
● 해외 거래소·프라이빗 지갑으로 과세 추적 난항
● 30% 세율·1% TDS에도 집행 실효성 부족
● 정부·국세청 모두 보수적·통제 중심 정책 유지

바이낸스는 금(XAU)·은(XAG) 가격을 추종하는 USDT 결제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실물 보유 없이 귀금속 가격 변동에 24시간 접근할 수 있는 구조다. 해외 규제기관 ADGM(Abu Dhabi Global Market) 인가 구조에서 운영되며 향후 더 많은 실물자산 기반 상품이 도입될 예정이다. 금과 은은 2025년 안전자산 수요로 각각 67%, 152% 급등하며 비트코인을 압도했다. 토큰화된 귀금속(RWA)의 시장 수요도 급증하며 온체인 실물자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Key Point
#Binance #Gold #Silver #USDT
● 귀금속 무기한 선물로 전통자산 시장 연결
● USDT 결제로 온체인 안전자산 접근성 강화
● 금·은·RWA 수요 급증 흐름 속 출시 타이밍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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